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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선교사 2008/09/16 hit: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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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리하 시에서도 큰 시위대 간의 충돌이 있었다(08년 9월 12일).




볼리비아 최대 천연가스 매장량을 가진 남부 따리하 주는 볼리비아 9개 주 가운데에서 가장 작고, 인구도 가장 작은 주이다. 이곳에서도 지난 12일 격렬한 시위가 벌어져 88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9개 주 가운데에서 산타 크르스 주의 루벤 꼬스타스(Rubén Castas) 주지사, 빤도의 레어폴도 페르난데스(Leopoldo Fernández) 주지사, 베니(Beni)의 에르네스또 수아레스 사또리(Ernesto Suárez Sattori) 주지사, 따리하(Tarija)의 마리오 꼬씨오(Mario Cossío) 주지사, 그리고 쭈끼나까(Chuquisaca)의 주지사등 5개 주가 반정부 활동을 하면서 주정부의 독립을 외치고 있다.
사진은 따리하 공항을 점령하려는 일단의 데모대들과 군인이 심하게 대치하고 있는 방면이다.



따리하 세관을 쳐들어가고 있는 일단의 창년 시위대들(08년 9월 11일)
일단의 평화주의자들은 폭력에 반대하는 무언의 시위를 가졌다(8년 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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