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볼리비아 서성덕 선교사 홈페이지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
 
아이디, 비밀번호 저장
 
 
 
home >  볼리비아소개 > 볼리비아 뉴스와 사진
 
 

서성덕 선교사 2022/12/06 hit:76
22.12,4_En_Bolivia.jpg (46.5 KB), Download : 0
볼리비아에서는 18개의 인디오 마을이 매우 취약한 환경으로 인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생태계의 변화로 인하여 호수가 줄어들면서 생계를 잃는 곳도 있고, 물과 자연의 오염으로 인한 원인도 있습니다.
펠라지오 콘도리 탈식민화부 차관에 따르면 이러한 자연의 취약한 상황에 처한 민족은 18개 인디오 마을이며 대부분은 볼리비아 동부에 있다고 합니다.
위험에 처한 원주민 중에는 Uru Murato, Yaracarés, Esse Ejja, Chácobo, Toromona, Tacanas, Whenayek, Yukis 및 Maropa 등의 인디오 부족들이 있습니다. 다민족 국가인 볼리비아 헌법에서 언급하는 국가의 정치 헌법은 36개의 인디오 원주민과 그 언어들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문화부의 기능 중 조상의 지식과 원래 농민이었던 현지 인디오 원주민의 지식의 회복, 진흥 및 재평가가 있는데 이런 틀 안에서 그들의 문화를 보존하고 강화하는 프로젝트를 제안하고 있습니다.
탈식민지 차관의 정보에 따르면 서부의 우루 무라토 민족은 의복, 조상의 지혜와 지식, 의식, 전통 의학과 같은 많은 관행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문화적으로 잘 보존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그는 그들의 언어를 회복하고 재평가하는 작업을 해야 한다고 합ㄴ다.
그러나 볼리비아에서 그들의 문화와 언어가 계속 사라지고 있습니다.



볼리비아에서 비통한 소식을 전합니다.
12월 3일(토)에는 대학생 민속전통놀이가 시내에서 열렸습니다.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chanb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