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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선교사 2022/12/13 hit: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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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비통한 소식을 전합니다.

지난 토요일11월 10일) 오후 4시경 라파스에서 서쪽으로 약 92km 떨어진 티티카카 호수 기슭에 위치한 산티아고 데 파차리아 고원지대에서 발생했습니다
아차까치(Achacachi) 시에 속해있는 작은 마을의 한 학교, 괄베르또 뷜랴루엘(colegio Gualberto Villaroel ) 학교의 멀티풀 경기장(풋살, 농구, 배구장이 함께 있는 경기장)에서 2022년도 졸업식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낡은 지붕이 무너져 내린 것입니다.
간밤에 내린 눈으로 지붕에 쌓인 눈의 무게를 감당하지 못하고 졸업식 도중에 무너진 지붕으로 인해 7명이 사망하고 15여명이 부상을 입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19명의 고아가 발생했다고 하네요.
참 슬픈 일입니다.



2023년 1월 16(월)부터 전국의 국공립과 사립학교의 학생등록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볼리비아에서는 18개의 인디오 마을이 매우 취약한 환경으로 인해 사라질 위험에 처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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