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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선교사 2008/08/08 hit: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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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날 3군데에서 큰 데모가 일어났습니다.




한쪽에서 기념식과 시가행진으로 들떠있는 반면 다른 쪽에서는 에보(Evo) 정부에 반대하는 큰 데모가 3군데에서 일어났습니다. 첫째는 까이와씨(Caihuasi)로 가는 도로에서 코차밤바와 라파스, 오루로, 산타크르스로 가는 길을 막는 노동종합원, 광부들과 경찰사이에서 일어나서 2명이 죽고 34명이 부상을 당하는 큰 사고가 있었습니다. 이 충돌로 이 곳을 지나는 뜨란스 아쑬(Trans Azul)회사의 고속버스가 불이나서 타고있습니다. 둘째는 따리하주에서 일어났습니다. 에보 볼리비아 대통령과 아르헨티나, 베네수엘라 대통령간의 회담을 방해하기 위하여 따리하 시민들이 일으킨 데모였습니다. 셋째는 IDH(Impuesto de Hidrocarburo-원유세)로 인하여 정부에 반하여 산타크르스에서 일어난 데모였습니다.
대통령과 9개 주지사에 대한 재신임투표(Referendum Revocatoria)를 4일 앞 둔(8월 10일 투표)이 시점에서 많은 일들이 정부에 반하여 일어나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0일에 있었던 대통령과 9개 주지사에대한 재신임국민투표 결과입니다.
183째 맞는 볼리비아 광복절(08년 8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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