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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년도 학교캠프가 기다리던 대로 8월 14-16일에 열려서 많은 학생들에게 말씀을 배우는 시간과 기타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09.09.12 2:43
서성덕 선교사 HIT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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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에서 천주교 축제 가운데 제일 큰 축제인 "우루꾸삐냐"가 8월 14일을 시작으로 일주일간 진행이 되었습니다.
14일이 금요일이고 보니 저희들의 캠프도 금요일에 시작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희들의 학교캠프는 천주교의 종교적인 축제이지만 먹고 마시고 놀고 춤추는 가운데 온갖 죄악이 난무하는 죄악된 세상에서 조금이라도 멀리있게 하고자 하는 의도로 시작을 한 것입니다.
안타깝기가 짝이 없는 천주교의 부도덕함과 사람들과 청소년들까지 죄악으로 끌고가는 것을 보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몇몇의 학부모들은 학생들을 캠프에 가지 못하게 하고 축제에 데리고 가기도 하며, 학생들 스스로가 춤추는 여자들의 뒤를 따라 다니며 술을 마시고 즐기며 눈요기거리가 한참 많은 축제에 가기 원하여 캠프에 불참하기도 합니다.
올 해는 더 ㅁ낳은 학생들을 캠프로 데리고 가기 위하여 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사진은 캠프장에서 식사하는 모습과 예배를 드리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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