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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08.11.07 1:46
서성덕 선교사 HIT 721
신학교의 15명의 학생들이 갈 데가 없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신학교를 지원해 주시는 후원자 내지는 후원교회를 만나지를 못해서 해마다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한 달에 최소 경비 7-800불의 경비를 마련을 하느라 년말이 되면 동분서주하곤 했는데 올 해는 경제한파의 영향으로 아직까지 후원처를 만들지를 못하고 신학교의 수업과 운영이 중단이 된 채 1년이 가버리고 말았습니다.
선교사로서, 한 교단의 책임자로서, 신학교육을 담당하는 한 교사로서 그 아픔이 말로 다 할 수가 없습니다.
신학생들을 만날 때마다 고개를 들 수 없을 만큼 아프고 힘이 듭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의 기도와 후원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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