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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는 신학교를 열도록 하겠습니다. 09.01.09 23:47
서성덕 선교사 HIT 747
언제까지 후원처만 바라보고 있을 수가 없어 특단의 방법을 강구를 했습니다. 7-800불의 최소의 운영비를 저희들 스스로 만들어 볼려고 합니다. 현재 약 400불씩 매월 경비가 지출이 되는 교회 중의 하나인 벧엘교회를 제가 목회하고 있는 꼴까삐루아 교회와 합치기로 한 것입니다. 그러면 적어도 400불씩 매월 세이브가 됩니다. 그 외의 300-400불은 최대한 선교 긴축정책을 사용하여 메꾸어 보려고 합니다.

아직 교무과장을 역임하실 목회자를 수소문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일하시던 분은 다른 곳으로 가셨기 때문입니다.
교무과장이 오시면, 사무원도 함께 찾아 바로 학생들을 모집을 하고 개강을 하겠습니다.

1년 이상을 쉬어서 처음에는 많은 분들이 오지 못할 것으로 봅니다만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아직 볼리비아는 개신교의 역사만 오래되었지(한국보다 몇 년이 적은 역사)교단마다의 신학교의 학생들이 꽉 차있지를 않습니다.
그러다 보니 교회마다 목회자가 부족한 현상이 두드러져 있습니다. 인적자원이 교회에서, 학교에서, 심지어는 허드렛 일을 하는 분들에 이르기까지 극심한 부족현상이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스페인으로 유럽으로 미주지역으로 떠난 탓도 있으리라 봅니다.
좋은 목회자가 오셔서 좋은 신학교를 일으켜 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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