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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선교사 2009/09/11 hit:2,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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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8일 부산동신교회의 도움으로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온 학생들을 위하여 부산 곳곳을 관광을 시켜주셨고,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토요일 한 날을 보내도록 해 주셨습니다.





원도진 목사님께서 시무하시는 부산동신교회가 금요일과 토요일 밤 등 이틀동안 교인들 집에서 홈스테이를 시켜주시고 토요일 하루종일을 부산의 유명 명소와 바닷가, 특히 바다를 모르고 사는 볼리비아 학생들을 위하여 하루종일 바다 해수욕장에서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파도도 보고 해수욕도 하고 모래사장에서 모래와 더불어 놀기도 했습니다.
이틀동안 차량을 제공해 주시고 자원 봉사자를 보내어 보호와 안를 해주시고 식사와 잠자리, 그리고 주일날 함께 하루종일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해 주신 동신교회와 목사님, 교인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사진은 해수욕을 하고 있는 볼리비아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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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교부와 교회는 많은 선물을 가지고 시청과 함께 이 지역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후에 작은 무대를 마련하고 성탄극을 통하여 주님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09년도) 어김없이 성탄절은 찾아왔습니다. 시청과 함께 2,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나누어주며 주님의 탄생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09년 10월 19-22일 부흥회 사진 2


09년 10월 19-22일 부흥회 사진 1


09년 12월 25일 영계장 소식 3


09년 12월 25일 양계장 사진 2


09년 12월 25일 교인들과 한 때를 보내는 양계장 사진 1


7월 24일 오전 9시 경에 볼리비아에 무사히 도착하여 가족들의 품에 학생들을 인계했습니다.


7월 21일 매일우유공장, 경복궁, 청와대를 방문함으로 저희들의 한국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7월 20일 월요일은 대구삼일교회가 제공해주신 버스로 샘표공장을 들르고, 이어 한국도자기공장을 들렀습니다.


7월 18일 부산동신교회의 도움으로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온 학생들을 위하여 부산 곳곳을 관광을 시켜주셨고,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토요일 한 날을 보내도록 해 주셨습니다.


7월 17일 경주제일교회를 방문하고 교회가 마련해주신 버스를 타고 포항제철 공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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