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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덕 선교사 2009/09/11 hit: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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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0일 월요일은 대구삼일교회가 제공해주신 버스로 샘표공장을 들르고, 이어 한국도자기공장을 들렀습니다.





벌써 볼리비아로 떠나야 하는 주간이 되었습니다. 볼리비아 신문이나 뉴스를 한동안 접하지를 못해서 볼리비아의 정치, 경제, 사회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조금은 궁금해 집니다. 데모는 안하는지, 길을 막는 일은 없는지, 사고 소식은 없는지 말입니다.
주일날 오후 부산을 출발하여 대구로 와 삼일교회(김상수 목사)를 방문을 했습니다.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시고 저녁과 월요일 아침을 뷔페로 제공해 주신 목사님 이하 장로님, 집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녁예배를 마치고 홈스테이를 제공해 주시고 밤이 늦었음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을 데리고 일일이 쇼핑을 다니시며 좋은 선물을 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월요일에는 샘표공장을 둘러보고 이어 이천의 한국도자기공장을 하나하나 보고 배웠습니다. 한국 명품 도자기의 단단함이나 예술적 가치는 대단한 것이었습니다. 볼리비아에도 도자기라기 보다는 토기 수준의 그릇이나 예술품들이 있기는 하지만 이렇게 아름답지는 않습니다. 한 학생은 앞으로 볼리비아에 돌아가서 도자기에 대한 공부를 하고 싶답니다.
사진은 샘표공장 입구에서, 도자기공장 안에서 도자기 공정을 설명을 듣고있는 학생들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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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선교부와 교회는 많은 선물을 가지고 시청과 함께 이 지역 아이들에게 큰 선물을 나누어 주었습니다. 후에 작은 무대를 마련하고 성탄극을 통하여 주님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올해도(09년도) 어김없이 성탄절은 찾아왔습니다. 시청과 함께 2,000여명의 아이들에게 성탄절 선물을 나누어주며 주님의 탄생의 의미를 전했습니다.


09년 10월 19-22일 부흥회 사진 2


09년 10월 19-22일 부흥회 사진 1


09년 12월 25일 영계장 소식 3


09년 12월 25일 양계장 사진 2


09년 12월 25일 교인들과 한 때를 보내는 양계장 사진 1


7월 24일 오전 9시 경에 볼리비아에 무사히 도착하여 가족들의 품에 학생들을 인계했습니다.


7월 21일 매일우유공장, 경복궁, 청와대를 방문함으로 저희들의 한국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7월 20일 월요일은 대구삼일교회가 제공해주신 버스로 샘표공장을 들르고, 이어 한국도자기공장을 들렀습니다.


7월 18일 부산동신교회의 도움으로 바다가 없는 볼리비아에서 온 학생들을 위하여 부산 곳곳을 관광을 시켜주셨고,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토요일 한 날을 보내도록 해 주셨습니다.


7월 17일 경주제일교회를 방문하고 교회가 마련해주신 버스를 타고 포항제철 공장을 방문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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