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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 2월의 선교보고 10.04.17 0:21
서성덕 선교사 HIT 3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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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신 :
참  조 :
발  신 : 선 교 역 군 서 성 덕
제  목 : 2010년 1월, 2월의 선교보고(사진설명 : 볼리비아 선교 21주년 기념예배)

....... 그러나 오늘부터는 내가 너희에게 복을 주리라(학개 2:19b)
    ...... mas desde este día os bendeciré.(Hageo 2:19b)

학개 2장 10절 하반절은 올 한 해 저희 선교부와 교회의 표어입니다.
작년 한 해 동안에 저희 교회는 숫자적으로나 물질적으로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얼마나 많이 기도해주시고, 얼마나 많이 후원해 주셨는지 그 결실이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힐 듯합니다. 교인들이 숫자적으로만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축복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다가서고 있습니다. 어렵고 힘들었지만 작년까지 꼬박 3년 동안 고생을 했습니다.
교회의 질서를, 예배의 정숙, 봉사, 헌금 등을 가르치느라고 욕도 많이 먹고, 시험에 들기도 했으며, 사람을 잃어버리기도 했습니다. 주일학교 교사들이 책임감 없이 들락거리고, 준비도 없이 가르치고, 성가대는 오늘 왔다 내일 갔다하기가 밥 먹듯이 하고, 방송실에서는 또 그 나름대로 예배를 방해하기가 일수였습니다.
예배를 중요시 안 하는 이들, 예배시간에 껌을 씹거나 들락날락하거나 하는 교인들에게 욕을 먹으면서 가르치고, 십일조와 헌금을 가르쳤습니다. 이 와중에 껌을 씹던 교인들을 비롯하여 여러 교인들이 혼이 나고는 교회를 안 나오는 일들도 있었으며, 왜 볼리비아 사람들의 정서나 문화를 존중하지 않는가라는 질문도 받아보았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크신 도우심으로 교회가 교회답게 만들어져 가고 있으며, 헌금도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모릅니다.
주님께서는 기도 가운데 학개서 2장 19절 하반절의 말씀을 주시며 교인들에게 힘을 부어주시며 믿음을 더하여 주셨습니다.  
장년 숫자만 100명을 놓고 기도하고 전도했는데 넘치게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140여명의 장년 출석을 이루어냈습니다. 올 해는 150 - 200명을 놓고 기도하고 있으며 두 번의 총동원전도주일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 물론 학교 내의 교회의 첫 번째 목표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의 전도입니다만 아직까지 그럴 역량을 가진 믿음의 교사들을 발굴해 내지를 못해서 기도만 계속하고 있습니다. 올 해는 좀 더 적극적인 전도의 방법을 동원하기 위하여 작년까지 근무를 했던 교사들 중에 저희 교회에서 토요일과 주일에 주일학교나 청년부를 맡아 일을 할 수 없는 교사들을 과감히 내어 보내고 새로운 교사들로 물갈이를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제가 직접 신앙적인 부분은 면담까지 하면서 새로운 기독교 교사를 고르기도 했지만 역시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렇게 볼리비아에 기독교적 인재가 없다면 가르치고 길러내겠다는 생각에 올 해는 제가 무엇이든지 직접 가르치기로 결심을 하고는 제일 먼저 매일 아침 교사경건회를 직접 인도하고 있습니다. 교사들의 신앙에 대해서는 별로이지만 그래도 교회를 90%이상의 교사가 출석을 하기 때문에 토요일과 주일까지도 모든 교육에 직접 관여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 복을 주시마고 약속을 해 주신 만큼 최선을 다하여 이루어내려고 합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1.  선 교 소식
교회에는 교회 나름대로 복을 받고 있고 학교는 학교대로 주님의 큰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올 해로 넘어 오면서 자녀를 잉태하거나 생산한 교인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오랫동안 자녀를 기다리던 분까지 임신을 해서 참 많이 기쁩니다. 학교는 올 해 60여명의 학생들이 더 늘어나 학교다운 학교로의 발돋움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1월 3일 3주년 교회창립예배, 신년감사주일(성찬식, 교회제직임명), 4일 2010년도 업무개시, 9일 교회, 학교의 1년 계획을 마무리함, 13-16일 학생맞이 준비, 장식, 18일 학교 등록 시작일, 25 - 27일 신년기도회, 30일 교육계획서 제출, 31일 남선교회헌신예배  
2월 1일 학교수업 시작일, 8-13일 학부모면담, 14-16일 카니발 휴일, 15-16일 이틀간 지도자 수련회, 25일 볼리비아 선교 21주년 기념일, 28일 5명의 세례자 명단확정.

2.  교 회 소 식
올 저희 교회는 가르침과 양육을 통해서 축복받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매 달마다 지도자 수련회나 기도회 등, 특별한 모임들을 가지며 모이는데 힘쓰고, 기도와 훈련, 전도에 온 힘을 쏟아 부을 것입니다.  
1월에는 3일간 신년기도회를 가졌으며, 2월에는 카니발 휴일을 맞이하여 지도자 수련회를 이틀간 가졌습니다. 바쁜 와중에서도 많은 교인들과 리더들이 참석을 하여 은혜 받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월에는 고난주간에 5일간 연속집회를 가질 예정이며, 4월에는 5월 30일 총동원전도주일을 위하여 한 달 내내 화요일(남선교회 기도모임), 수요일(여선교회기도 모임), 목요일(구역 기도 모임), 금요일(주일학교 교사, 청소년부나 청년부 교사와 학생 기도 모임) 등을 가질 예정으로 있습니다. 6개의 구역을 8개의 구역으로 늘리면서 구역예배도 활성화를 시키고 있습니다. 선교부와 학교, 양계장 등을 운영을 하면서 한 교회를 담임 목회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어서 소홀할 때도 많이 있지만 어쨌든 주님이 주시는 능력 안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7명의 집사들을 임명을 했고요, 올해부터 교회에 나오는 학교 교사들과 함께 주일학교 청소년부, 청년부, 준비찬송 인도자들을 각자의 재량대로 임명을 했습니다. 4월에 있을 부활절 예배에 세례식을 베풀기 위하여 5명의 후보자들의 신청을 받고 기도하고 있으며, 3월말까지 세례교육도 시킬 예정입니다. 많은 기도를 부탁을 드립니다.      

3.  학 교 소 식
우선 교사들을 많이 교체를 했습니다. 교목실도 폐지를 했습니다. 좋은 교목이 오실 때까지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습니다. 작년이나 올 해나 모든 분들이 기독교 교사이지만 그들의 신앙을 믿을 수도 없고 전도도 한 번도 안하고 해서 올해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을 전도하기 위한 일환으로 한 교회를 섬기면서 '함께 배우고 함께 봉사하고 함께 전도하자' 라는 취지하에 교회에 출석을 하고 봉사를 하려는 교사들을 중심으로 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학교에서도 가르치고, 교회에서도 가르쳐 나가면서 그들을 먼저 교인 만들어야 하겠고, 그래야 전도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목실에 교목도 두 분이나 있고 했지만 교사 양육이나 학교의 신앙 프로그램 등이 하나도 실행이 되지를 않고, 성경시간에 무엇을 가르치는지 조차도 모를 만큼 질서도 없고 2년 동안 한 학생도 전도하여 회심시키지 못한 아픔으로 인하여 좋은 교목이 올 때까지 교목실 운영을 유보하고 제가 교목까지 겸직을 하며 교사들의 경건회 등을 인도하며 신앙훈련을 시키고 있습니다.        
    
4.  기도제목
7분의 집사들과 남녀선교회의 임원, 교육기관의 부장들과 교사들을 위해서/새로운 기독교 교사들의 믿음의 성장과 교회출석, 봉사를 위해서/5명의 세례자 후보들을 위해서/360여명의 학생들을 위해서/좋은 교목을 모시기 위해서
                      
                       2010년 4월 5일 월요일 밤 10시 10분에  
             볼리비아 현지에서 선교사 서 성덕, 윤 해점, 서 원, 서 광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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