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말에 큰 아들 '서 원'이 볼리비아를 방문합니다. 2년마다 한번씩 영주권 때문에 방문을 합니다.
4월에는 34년만에 처음으로 집사람의 언니들과 가족들이 볼리비아를 방문을 합니다.
벌써부터 마음부이 설레고 있습니다.
첫 방문이라 어떻게 해야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여러 저희들의 선교지를 방문하고 교회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볼리비아 중요하고 유명한 여행지 중의 하나인
우유니 소금사막을 갔다가 시간이 되고 여건이 마련이 되면 페루의 잉카 유적지인 마츄믹츄, 또는 아르헨티나의 빙하가 있는 칼라파트, 또는 브라질이나 파라광이 국경의 이과수 폭포도 방문했으면 합니다.
여러분들 가운데에서도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늘 볼리비아를 방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