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 전부터 준비를 하고 심방을 하며 열심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특히 3월 22일 주일은 아버지의 날이기도 합니다.
교회행사와 학교 행사를 주일날 동시에 할려고 합니다.
그러나 예배는 같이 드리지만 행사는 교회의 행사와 학교의 행사를 나누어 해야할만큼 많은 분들이 오실 것 같습니다.
학교행사는 그동안 학생들이 준비한 각종 장기자랑을 부모님들을 모시고 예배장소인 대강당에서 하고, 교회의 행사는 총동원전도주일과 아버지의 날 행사를 식당에서 할 것입니다.
특별히 이번에는 학생들과 학부형들이 예배에 참석하고 한 번 정도는 말씀을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 행사를 주일날 합니다.
교회는 학교가 소속된 마을의 지도자들과 상의하고 마을의 60여세이상되신 분들을 초청하여 식사도 하고 선물도 나누어주는 행사와 총동원전도주일 행사를 동시에 함으로 큰 행사가 될 것 같습니다.